"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이 글에서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당신이 합리적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샤오미 홍미노트9S에 대한 스펙과 가격, 국내 출시일 등의 정보를 다룰것이다. 홍미노트9S가 얼마나 가성비가 좋은지, 쓸만한지에 대해 아래 글을 읽어보며 판단하기 바란다.

 

 

 

 

 

 

"샤오미의 공격, 5월 국내 출시"

 

샤오미가 5월 한국테크놀로지를 통해 홍미노트9S를 국내 출시한다. 홍미노트9S는 국내 출시에 앞서 먼저 3월 싱가포르에 출시를 시작으로 4월 7일에 공식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었다.

 

홍미노트9S의 스펙은 6.67인치의 FullHD 디스플레이와 5020mAh의 배터리를 갖추고 있으며, 고속충전(18w)을 지원한다. CPU는 퀄컴사의 스냅드래곤720G가 탑재되었다. 카메라 스펙은 후면 쿼드 카메라로 8백만 화소의 초 광각 카메라, 4800만화소의 메인 카메라, 500만 화소의 매크로 카메라, 200만 화소의 심도 카메라로 구성되었다.

 

색상은 회색, 파란색, 흰색 3가지이며, 특이하게 저장공간과 램을 선택할 수 있다. 4GB램, 64GB 저장용량 모델은 약 26만원이고 6GB램, 128GB저장용량 모델은 약 31만원이다. 모두 3월 싱가포르에 출시된 가격이며, 국내 정발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중저가 스마트폰 모델들의 불꽃 튀는 경쟁! 과연 승자는?"

 

샤오미의 홍미노트9S와 더불어 애플과 삼성에서도 이와같은 중저가 모델을 내놓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경기불황에 따라 사람들의 소비심리를 파악한 듯 주요 스마트폰 제조 기업에서는 서로 앞다퉈 중저가 모델을 내놓고 있다.

 

애플은 중저가 모델인 아이폰SE는 아이폰11에 사용되고 있는 최신 A13 바이오닉칩셋 CPU를 탑재하였음에도 가장 저렴한 64GB모델이 55만원 부터 시작하는 공격적인 가격정책으로 사람들의 구미를 당기게 만들고 있다. 아이폰SE는 5월 6일 정식출시를 하며, 29일부터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샤오미의 홍미노트9S과 애플의 아이폰SE가 국내 시장을 점령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기에 30만원대의 갤럭시A31을 출시하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힘쓰는 모습이다. 또한 5G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A51(50만원대)과 갤럭시A71(70만원대)도 향후 출시할 예정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5G를 경험해 보고 싶은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갤럭시A31의 정식 출시일은 5월 7일이다.

 

 

 

 

"아이폰SE보단 갤럭시A31과 비교하는게 적절"

 

아이폰SE와의 비교는 사실 의미가 없다고 본다. 같은 중저가라고 하더라도 가격차이도 많이 나고 iOS와 안드로이드라는 생태계의 차이도 있으므로, 아이폰SE를 구매하려는 사람이 홍미노트9S나 갤럭시A31과 고민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이폰SE를 구매하려는 사람은 가격이 내려간 삼성의 이전모델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비교하며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다. 

 

홍미노트9S의 스펙과 갤럭시A31의 스펙비교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아래의 홍미노트9S 스펙을 살펴보고 구미가 당기는지 판단하기 바란다. 역시 매력적인 부분은 가격이다. 요즘 스마트폰들은 보급형이라도 가볍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사용에 문제 없는 사양을 갖추고 있어 본인의 활용부분을 생각해서 고른다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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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준
    2020.05.06 16:21

    이 정도면 삼성도 조심해야할 것 같네요 중국의 기술 성장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