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일이 잘되지 않고 항상 제자리거나 무슨일을 하더라도 잘 풀리지 않을 때 우리는 "내가 올해 삼재인가" 하며 가볍게 고민할때가 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본인이 올해 하려는 바가 잘 풀리지 않거나 뭔가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에 이 곳까지 온것이다.


사실 난 사주나 운세를 극도도 싫어하는데 한번씩 힘들때 과학적이지 않은 글귀나 말에 설득당하기도 한다. 


사주나 운세에 대해서 나처럼 믿지 않는 사람들도 그저 가볍게 삼재가 무엇인지 그리고 올해 내가 삼재에 포함되는 띠인지 알아보기 바란다.




 

 삼재란 무엇인가

 

삼재란 살면서 9년주기로 나에게 돌아오고 3년동안 3가지의 악운을 겪는 일을 말한다. 


2019년부터 시작해서 2021년까지의 3년을 삼재의 기간으로 보며 여기에 해당되는 띠가 바로 뱀띠, 닭띠, 소띠이다.


2019년~2021년 삼재인 나이로는

뱀띠는 올해나이 22살, 32살, 44살, 56살, 68살, 80살이며,


닭띠는 16살, 28살, 40살, 52살, 64살, 76살, 88살이다.


그리고 소띠는 24살, 36살, 73살, 84살이다.

 


 삼재의 종류는

 

삼재는 삼재의 첫해를 의미하는 '들삼재', 그리고 올해 2020년인 '눌삼재', 마지막해인 '날삼재'로 3가지 종류로 불린다.


들삼재는 안좋은 기운이 가장강한 시기이므로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도 해를 입힐 수 있는 해이다.


눌삼재는 삼재의 중간으로 삼재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평소 행동을 늘 조심하고 모험적인 일을 벌이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실패운이 큰 해이기 떄문이라고 한다.


날삼재는 건강, 재물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앞의 두 삼재보다는 기운이 강한 편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삼재면 무조건 안 좋은건가

 

나의 띠가 올해 삼재에 속했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낙담할 필요는 없다. 삼재에 속했다고 해서 안좋은 사고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아무일 없이 흘러갈 수도 있다.


이를 평삼재라고 하고 오히려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 이는 복삼재라고 한다.


참 이쯤되면 이게 무슨 말장난인가 싶을 것이다. 안좋은 해라면서 또 좋은 해가 될 수도 있다고? 무슨 약장수인가? 싶을 것이다. 


그래서 재미로만 보는게 좋고 그냥 상식선에서 내가 올해 삼재다 주변 지인들에게 너는 올해 삼재구나 하면서 알려주는 용도로만 생각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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